코멘트
애상(爱像)가

애상(爱像)가

6 months ago

5.0


content

난 폭풍 속에 쉬어가

영화 ・ 2025

부국제 일정 중이라 자세한 평은 남기지 않지만 부국제에 있으시고 이 영화를 볼 지 고민 중이시라면 감히 추천드리고 싶다. 긴 러닝타임이지만 이 영화는 그 긴 러닝타임을 지나왔기 때문에 의의를 가지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p.s. 이 영화를 두고 감독이 원래 염두한 제목은 ‘웃음과 칼’이였다고 한다. 배급사의 반대로 수정된 제목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