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산나
5 months ago
보는 중

그것: 웰컴 투 데리
평균 3.7
1화 : 2025년 본 것 중에 가장 충격적인 오프닝. 작정하고 청불로 만든게 너무 좋다. 자비없네 진짜로.. 2화 :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스토리의 윤곽이 잡혀간다. 매 화마다 기괴한 명장면이 압권이다. 3화 : "그것" 영화 스타일과 완전 흡사했고 1, 2화의 긴장감보다는 스토리에 좀 더 집중한 느낌을 받았다. 4화 : 점점 나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절반까지 왔지만 아직도 기반을 다지고 있다. 재밌긴한데 너무 진도 늦잖아.. 제발.. 5화 : 가뭄에 단비와 같았다. 완전 그리웠다... ㅜㅜ 6화 : 갑자기 15세...? 이번 화 보면서 깨달았다. 2기를 위한 초석이었다는 걸.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갈아넣다보니 생긴 단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