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웰컴 투 데리
IT: Welcome to Derry
2025 · Max · 공포/미스터리/TV드라마
미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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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메인주 데리. 지역 아동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이것을 살인 사건이라고 의심한 한 무리의 친구들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다. 마을 사람들은 평화를 되찾기 위해 협력하고, 미군은 데리를 자신들의 비밀 작전에 이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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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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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Travis Hilts
3.5
역시 HBO Max는 애라고 봐주지 않는다. 에피소드 한 번에 다 오픈 했으면 바로 정주행 했을 듯.
Riverman
4.5
그것의 두 번째 극장판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야.. 페니와이즈의 패악질이 더욱더 지독하고 끔찍하게 그려지면서도 주인공 꼬맹이들의 애틋하고 헌신적인 우정을 보면 눈물 날 정도.. 그리고 스티븐 킹의 다른 소설의 등장인물이었던 '그 분'... 연기도 굉장했고 존재감도 엄지척
Cecil
3.5
강력했던 오프닝에 비해 뒷심이 달려서 별점 반 깎음. 서브플롯 과다, 설명 과다, 설정 과다, 등장인물 머릿수 과다. 스티븐 킹 작품은 “스티븐 킹이 이 영화를 안좋아함” 소리나왔을때가 제일 띵작이던데 이번엔 많이 관여하셨다니 <미스터 메르세데스> <닥터 슬립>처럼 될까 불길하다. 오프닝서 애라고 안봐주는 HBO와 ‘하고싶은거 다 하겠다’ 톤의 앤디 무스키에티 화법이 기대됐는데, 갈수록 기대이하다. 장난감 느낌 나는 세트와 요상꾸리하게 일본 요괴스러운 크리처들 비주얼은 차치하고서라도, 전개가 너무 더디다. 데리가 왜 그렇게 썩어빠진 어두운 곳이고, 왜 페니와이즈가 그토록 데리에 집착하게 됐는지, 페니와이즈 기원이 뭔지 알려주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얘기가 한없이 늘어지다보니 집중 유지하기 쉽지않다. 4화에서 사실상 이야기의 주제에 가까운 쇼코피 부족민썰을 ‘옛날 옛적에~’ 하고 10분만에 구두로 번갯불 콩궈먹듯 풀어내는거 보면서 더 얼척없어짐. 이럴거면 앞부분도 AI 요약본 마냥 시원하게 멘트로 풀지 그러셨어요... + 강력한 임팩트의 1화와 한편의 영화 수준 퀄리티던 7화 빼면 대부분의 회차가 고구마 오만개. + 호러는 설명안해도 재밌을때가 제일 좋은 법인데, 이건 애초에 설명하려고 만들어진 시리즈라 얘기가 방대하고 좀 중구난방하다. 역시 세계관은 넓히는것보다 간결하게 요약하는게 훨씬 어려운 일임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러한 생략들이 과거 스티븐 킹의 심기를 많이 건드렸을테고, 지금은 진짜 하고싶은거 다 하겠단 생각인듯.
Joopiter
4.0
이 정도면 스티븐 킹에게 바치는 헌사.
엘산나
보는 중
1화 : 2025년 본 것 중에 가장 충격적인 오프닝. 작정하고 청불로 만든게 너무 좋다. 자비없네 진짜로.. 2화 :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스토리의 윤곽이 잡혀간다. 매 화마다 기괴한 명장면이 압권이다. 3화 : "그것" 영화 스타일과 완전 흡사했고 1, 2화의 긴장감보다는 스토리에 좀 더 집중한 느낌을 받았다. 4화 : 점점 나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절반까지 왔지만 아직도 기반을 다지고 있다. 재밌긴한데 너무 진도 늦잖아.. 제발.. 5화 : 가뭄에 단비와 같았다. 완전 그리웠다... ㅜㅜ 6화 : 갑자기 15세...? 이번 화 보면서 깨달았다. 2기를 위한 초석이었다는 걸.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갈아넣다보니 생긴 단점이랄까.
맵싹이
5.0
완결후 감상평 : 아니 영화판 떡밥을 다 회수해준다고요? 진짜 it 영화보신분들 이거 꼭봐주세요 미쳤음 ---- 난 그게 새 루저스 클럽 인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
김우진
3.5
아니 어른들도 있는 주인공 버프를 애들한테 안주면 어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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