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hon

Shon

2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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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더 게임

영화 ・ 2024

평균 3.3

1부. "있다 아이가, 사실은 흑태자가..." "진짜가? 미칫네!" 까맣게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나를 30년 전으로 던져넣으면 어쩌잔 말인가. 그래픽 발전, IMF, 잡지 부록, 와레즈,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으로 이어지며 회생할 수 없는 길로 가버린 게임 시장을 보며 상념에 빠져들었다. 나도 한 달 용돈이 만원 밖에 되지 않아서 매 달 어떤 부록의 잡지를 사야 돈이 아깝지 않을까 생각하며 책이 나오는 24일만 고대했었다. 그리고 책장의 "P의 거짓"과 "스텔라 블레이드"를 조용히 꺼내본다. 당신들이 남긴 유산,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