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4 years ago

먼바다까지 헤엄쳐 가기
평균 3.3
굴곡진 역사를 지나와 문학으로 도달한 먼바다는 푸르렀을까. 여전히 헤엄칠 뿐입니다. Tides have changed, and it's still blue somewhere.

Jay Oh

먼바다까지 헤엄쳐 가기
평균 3.3
굴곡진 역사를 지나와 문학으로 도달한 먼바다는 푸르렀을까. 여전히 헤엄칠 뿐입니다. Tides have changed, and it's still blue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