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에덴에다시심긴나무

에덴에다시심긴나무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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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령

시리즈 ・ 2021

평균 4.3

"난 그냥 살아있는 거 햇볕을 쬐는 거 누군가의 이름을 이렇게 불러주는 거, 이런 게 정말 좋아." "그러게-" . "지금 저자는 햇볕을 쬐는 것이다." 모두가 그를 잘못 보았을 때 그만이 한눈에 알아보았다. 오직 그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