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선11 years ago5.0왓에버 웍스영화 ・ 2009평균 3.3두려움에 사로잡힌 한 영감의 장밋빛 비관주의. 냉소와 희망, '역시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조합이 기막히게 훌륭해 눈물이 찔끔 날 정도.좋아요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