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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넹

시넹

10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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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영화 ・ 2014

평균 2.9

2015년 08월 25일에 봄

중반 이후 설득력없는 공포감만 조성한다. 애매하고 무능력해진 박성웅과 착하고 일열심히 하는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버린 감독. 기대가 컸던 탓에 실망도 크다. 고아성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