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동구리
3.5
가장 무서운건 사람 죽은 다음날에도 똑같이 출근해야 된다는 것
김파란
2.5
솔직히 개연성 너무 떨어짐. 특히 경찰의 수사력이지나치게 허접하고 범인의 살해방법이 말이 안 된다. 캐릭터들 단체로 약이라도 한줄알았네. 그러지 않고서야 참나.
임의준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시네마총론
2.5
제법 관객을 놀라게하는 재주는 있으나 , 기승전결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보급형 샤이닝.
HBJ
1.0
스릴러라고 홍보했으나 실상은 논리와 개연성을 완전 무시한 싸구려 점프스케어만 가득한 호러. 미생에 서스펜스를 결합하는데 실패했고 영화내내 주제, 스토리에 대한 제대로된 설명이 없다
카메라
3.0
"그런사람 있잖아. 열심히는 하는데 눈치없고 위에서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삽질만 하는", "너무 열심히 하지마. 자신감이 그렇게 없어서 저러나 싶어 보여" (메가박스 코엑스)
이유진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시넹
2.5
중반 이후 설득력없는 공포감만 조성한다. 애매하고 무능력해진 박성웅과 착하고 일열심히 하는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어버린 감독. 기대가 컸던 탓에 실망도 크다. 고아성은 굿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