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ie
2 years ago

강호정
평균 3.1
이것이 날 것의 홍콩 느와르. 지금 봐도 시대적 특성 상의 어설픔들은 그닥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몰입감. 그리고 숑숑숑 주방에서 빠르게 썰고 무심하게 버리는 듯한 저 시절 특유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필요한 군더더기 마저 가차없이 싹 다 자르고 다음으로 치 닿는 전개와 결말. 카메라의 구도가 아주 멋진 첫 습격 신 부터는 이 영화가 보통 영화가 아니란 걸 감지하게 된다

groovie

강호정
평균 3.1
이것이 날 것의 홍콩 느와르. 지금 봐도 시대적 특성 상의 어설픔들은 그닥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의 몰입감. 그리고 숑숑숑 주방에서 빠르게 썰고 무심하게 버리는 듯한 저 시절 특유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필요한 군더더기 마저 가차없이 싹 다 자르고 다음으로 치 닿는 전개와 결말. 카메라의 구도가 아주 멋진 첫 습격 신 부터는 이 영화가 보통 영화가 아니란 걸 감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