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ongGg

HongGg

8 years ago

3.0


content

나의 서른에게

영화 ・ 2017

평균 3.5

2018년 02월 10일에 봄

“내가 몇 살인지는 상관 없더라. 어차피 우린 매일 죽음을 향해 걸어가니까. 남은 시간이 얼마든 하고싶은 일을 하고 가고싶은 곳을 가보는거야. 가장 중요한 건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기억하는거지. 인생은 우리 뜻대로 되지 않아, 그저 살아가는 것 뿐이야.” - 극 중 <황천락> 의 대사 중. + 행복하자. 행복하자고 사는건데 힘좀 빼고 웃으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