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그림자
9 years ago

터치
평균 2.8
김지영 유준상 제대로 연기력 보여준 영화. 여름 배경이라 그런지 유달리 땀과 눈물에 절어 또 술에 취해 절망적인 상황이 잘 느껴졌다. 죽음과 함정은 도처에 있지만 아직 살아있기에 한줄기 희망은 남아있나 보다.

달그림자

터치
평균 2.8
김지영 유준상 제대로 연기력 보여준 영화. 여름 배경이라 그런지 유달리 땀과 눈물에 절어 또 술에 취해 절망적인 상황이 잘 느껴졌다. 죽음과 함정은 도처에 있지만 아직 살아있기에 한줄기 희망은 남아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