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달그림자

달그림자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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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영화 ・ 2012

평균 2.8

김지영 유준상 제대로 연기력 보여준 영화. 여름 배경이라 그런지 유달리 땀과 눈물에 절어 또 술에 취해 절망적인 상황이 잘 느껴졌다. 죽음과 함정은 도처에 있지만 아직 살아있기에 한줄기 희망은 남아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