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혜원

이혜원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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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영화 ・ 2020

평균 2.9

13고스트 생각났다. 유령의 끔찍한 비주얼로 승부를 보려는. 첫장면 제외하고, 시간순서 섞는 것도 쓸데없어 보였고 아무 룰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유령은 비주얼에 잠시 놀랄 뿐 무섭기보단 황당했다.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았는데, 이 부부가 왜 손자를 그리 끔찍하게 그리워하는지, 임신부에게 잭슨은 왜 보이는지,부두의식의 어디에서부터 잘못된건지 집어주지 않고 두루뭉술 넘어가는 게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