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ay Oh

Jay Oh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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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영화 ・ 2008

평균 3.7

우리의 이야기들은 누구를 위한 이야기일까. 걸어온 길이 무색하게도 의미없는 단어 하나 쯤만 남겨지려나. Time speaks louder than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