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5 years ago

잭슨을 위해서라면 뭐든 지
평균 2.9
납치 범죄, 매드 사이언티스트, 악마빙의, 사타니즘 기타 등등등 수많은 소스를 전진배치한 욕심에 자칫하면 균형이 무너져버릴수있었던 극을 그래도 이만큼 딱히 모나지않고 꿋꿋하게 끌고나가는 감독에 연출력이 특히 괄목할만하다!! (어느 한 부분이 유독 탁월한 퀄리티를 보여주는게 아닌 그저 무난 무난하게 결합된 조합품) 노부부역을 맡은 두 배우에 블랙코미디 냄새 진하게 느껴지는 관록있는 연기가 이 영화에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