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시리우스

시리우스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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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영화 ・ 2005

평균 3.3

왜 보게 된 걸까? 라이언 고슬링의 그 물기어린 눈동자에 마음을 빼앗겨서. 이런 연기에 특화된 배우. 감독이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기때문인가? 관객을 혼란스럽게 엮어대는, 모호하기 그지없는 연출로 영화보는 내내 두통에 시달리게 한다. 꿈의 그는 나일까?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으니 스테이하라는건가? 의도가 확실치않는 정신세계의 영화화. 멋지기만 하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