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
Stay
2005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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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정신과 의사 샘 포스터는 동료 여의사가 치료하던 환자 헨리 레썸의 상담을 맡게 된다. 부모를 죽였다는 극심한 죄책감속에 살고 있는 미술대학생 헨리는 자신의 생일날인 며칠 뒤 토요일에 자살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샘은 헨리를 돕기위해 그를 찾아 나서지만, 그때부터 샘의 악몽과 혼란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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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erial Killer

Mahlus Gardens

Seekers

Angel

These Eyes

Dance Class

다솜땅
3.5
자살의 예고, 좁은 시각의 영상, 한정된 공간의 빠른 움직임. 자주 바뀌는 시간, 반복되는 상황.. 보는 사람조차 뭐가 현실인지 착각하게 만드는 감독의 상상. 정신착란이라고 해야할까? 배우들의 열연이 멋지다.
ANNE
3.0
관객들한테 친철하지 않는영화 관객들한테 질문을 던지는 영화
아휘
3.5
이미지와 스타일만 넘치는 스릴러, 그런 단점 상쇄하는 고슬링의 눈빛, (고슬링은 측면 37.548각도 얼굴이 가장 우수우수하다)
JJ
3.0
몽롱한 의식 속 풍경에 소중한 이들을 꿰메는 무의식의 손길 그 모호한 경계를 그린 독특한 기법, 연결고릴 통한 화면전환이 인상적 그리고 무엇보다 헨리, 라이언 고슬링의 눈빛이 압권
제시
5.0
생사의 경계에 선 남자의 극단적 무의식과 자의식 사이의 혼란스러운 간극이 짧은 머무름의시간에 인생을담아내는 꿈이라는 경이로운 매개를통해 감각적으로 재구성된 몽환적 리얼리즘의 완성
Fridaythe13th
3.5
언젠가 선명해질 걸 알면서도 붙잡는 희미한 시간들, 조금 더 머물렀으면 했던 순간들.
오경문
3.5
스타일만큼은 확실한 영화. 무엇보다 화면전환 하나는 기가막힌다. 나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하는 물음을 가지게 되는 영화.
시리우스
3.5
왜 보게 된 걸까? 라이언 고슬링의 그 물기어린 눈동자에 마음을 빼앗겨서. 이런 연기에 특화된 배우. 감독이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하기때문인가? 관객을 혼란스럽게 엮어대는, 모호하기 그지없는 연출로 영화보는 내내 두통에 시달리게 한다. 꿈의 그는 나일까?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으니 스테이하라는건가? 의도가 확실치않는 정신세계의 영화화. 멋지기만 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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