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호텔 레이크
평균 2.1
뇌절한 스토리텔링. . 영화 사운드 담당자 '정석원' 님이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고군분투한 흔적 때문에 별점 0.5개 더 드립니다. . . . ps. 덕분에 올해 최악의 공포영화라 생각했던 스케어리 스토리 를 2.0점 영화로 상향조정 했습니다. (클로젯>스케어리스토리>호텔레이크) . ps. 감독님, 시나리오는 다른분께 맡기고 찍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뭐라 별점을 드리기가 민망할 정도의 스토리 였습니다. 마스크 안쓰고 기침할 때 퍼져나가는 침샘 방울방울들이 허공에 퍼지다 사라지는것처럼, 무의미해보였습니다. . ps. 학생은 왜 나온겁니까...솔직히...뇌절하신거 맞죠? . ps. 그 와중에 사운드 담당자 분(정석원님)께서 어떻게든 심페호흡하시려고 asmr도 넣고 최대한 볼륨 키워넣는등 고군분투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