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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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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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영화 ・ 2000

평균 4.2

바다가 보고 싶을 땐 바다로.. 하늘이 보고 싶을 땐 하늘을.. 들어가고 바라본다. 보금자리를 잃은 이들에게 바다와 하늘은 들어가고 바라보고 싶은 동경. 해체되어 그 곳에 속해지고픈 무색의 아픔. 뱉어본다 난 기쁘다 유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