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칠맛
3 years ago

녹야
평균 2.4
이 사랑 엔 차근한 개연성도 없고 진심으로 지켜보려는 마음도 없다. 다른 데서 쓰인 재료들 보고 대충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마구 버무려놓은 느낌. 다 보고 나오니 정반대의 무언가 - 엘로이즈의 불 타는 치마 같은 이미지 - 가 절실해졌다. 퀴어 유행? 다 좋은데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 채끝살 들어간 짜장면 주는 줄 알았는데 다 식어 불어터진 짜장범벅 헐레벌떡 먹은 느낌.

감칠맛

녹야
평균 2.4
이 사랑 엔 차근한 개연성도 없고 진심으로 지켜보려는 마음도 없다. 다른 데서 쓰인 재료들 보고 대충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마구 버무려놓은 느낌. 다 보고 나오니 정반대의 무언가 - 엘로이즈의 불 타는 치마 같은 이미지 - 가 절실해졌다. 퀴어 유행? 다 좋은데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 채끝살 들어간 짜장면 주는 줄 알았는데 다 식어 불어터진 짜장범벅 헐레벌떡 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