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칠맛1.5이 사랑엔 차근한 개연성도 없고 진심으로 지켜보려는 마음도 없다. 다른 데서 쓰인 재료들 보고 대충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마구 버무려놓은 느낌. 다 보고 나오니 정반대의 무언가 - 엘로이즈의 불 타는 치마 같은 이미지 - 가 절실해졌다. 퀴어 유행? 다 좋은데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 채끝살 들어간 짜장면 주는 줄 알았는데 다 식어 불어터진 짜장범벅 헐레벌떡 먹은 느낌.좋아요42댓글1
다솜땅3.0좋은 배우들로 뭘 만든거지? 이 네거티브한 모양에 우울이 극을 찌른다. 치명적 배우의 울타리에 너무 극에 다란 스토리가 영 거슬린다. 그들의 사는 세상은 너무... 우울하다. #23.12.16 (723)좋아요38댓글0
RAW3.0서로의 입술과 입술이, 발바닥과 발등이 닿을 때마다 크게 터지는 녹색 폭죽 3/5점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리턴 투 서울, 발레리나 등 올해 개봉한 영상미를 앞세운 여성 영화들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인상적 남성에게 얽매여있는 두 여성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해방된다는 막연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잘 형상화 해냈다 여자 주인공 이름이 진샤(金霞) 그러니까 금빛 노을인데 붉은 노을이 녹색 오로라로 전이되는 엔딩인거 같아 여운이 길게 남았다좋아요29댓글1
견주
3.5
판빙빙이 서울에서 한국어를 하고 이주영이 중국어를 하고 둘이 사랑을 하는데 객관적인 평을 내릴 수 있을리가 없다……
Dh
2.0
서울의 밤, 행선지를 알 수 없는 여인 둘이 껌을 씹는다, 지겹도록 씹었는데 단물이 느껴지지 않는다 #🚬 #CGV
감칠맛
1.5
이 사랑엔 차근한 개연성도 없고 진심으로 지켜보려는 마음도 없다. 다른 데서 쓰인 재료들 보고 대충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마구 버무려놓은 느낌. 다 보고 나오니 정반대의 무언가 - 엘로이즈의 불 타는 치마 같은 이미지 - 가 절실해졌다. 퀴어 유행? 다 좋은데 할 거면 제대로 하라고 .. 채끝살 들어간 짜장면 주는 줄 알았는데 다 식어 불어터진 짜장범벅 헐레벌떡 먹은 느낌.
다솜땅
3.0
좋은 배우들로 뭘 만든거지? 이 네거티브한 모양에 우울이 극을 찌른다. 치명적 배우의 울타리에 너무 극에 다란 스토리가 영 거슬린다. 그들의 사는 세상은 너무... 우울하다. #23.12.16 (723)
RAW
3.0
서로의 입술과 입술이, 발바닥과 발등이 닿을 때마다 크게 터지는 녹색 폭죽 3/5점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리턴 투 서울, 발레리나 등 올해 개봉한 영상미를 앞세운 여성 영화들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인상적 남성에게 얽매여있는 두 여성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해방된다는 막연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잘 형상화 해냈다 여자 주인공 이름이 진샤(金霞) 그러니까 금빛 노을인데 붉은 노을이 녹색 오로라로 전이되는 엔딩인거 같아 여운이 길게 남았다
차칸수니리
5.0
판빙빙 이주영 때문에 만점이다. 시리즈 (흑야 적야 황야 백야 기타등등) 로 나와야 한다.
왕은혜
2.0
판빙빙x이주영 조합을 가지고 멋만 부렸다 구원과 연대의 과정이 미흡해서 이야기가 붕 뜬 느낌 배우들의 얼굴, 연기만 좋았다
한승표
2.0
병 따기 그렇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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