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귤귤
2 years ago

파문
평균 3.5
살을 내어주고 뼈를 잘라내라 내 맘 처럼 복수극으로 흘러가진 않았지만 어쩐지 띵받는 장면들에서도 묘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남자는 봐주면 바로 기어올라” 너무 우끼네 진짜 감독 gv ”전작들을 보고는 제가 정성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낼거라 오해하는데 실상은 매일 술에 쩔어있다..“

귤귤

파문
평균 3.5
살을 내어주고 뼈를 잘라내라 내 맘 처럼 복수극으로 흘러가진 않았지만 어쩐지 띵받는 장면들에서도 묘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남자는 봐주면 바로 기어올라” 너무 우끼네 진짜 감독 gv ”전작들을 보고는 제가 정성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낼거라 오해하는데 실상은 매일 술에 쩔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