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mangRider

친애적의기군
평균 3.7
친애적의기군 : 여주(호의선)이 귀엽게 나오고 초반부 코믹함 -끝- 남주인 듯 남주 아닌 빌런 같은 남주 ㅋㅋㅋ 섭남인 듯 섭남 아닌 남주 같은 섭남 ㅋㅋㅋ 섭남이 더 매력적이라고 느낀 순간 이 드라마는 망했음 ㅋ 36부작 로맨스 + 코미디 뭔가 소재나 설정으로 볼 때 36부작은 너무 긴 느낌 ㅋ 소재 나쁘지 않음 편집 평범 설정, 전개, CG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괜찮게 캐스팅 된듯 호의선, 이가양 말고는 비쥬얼적으로 엄청 즐겁지 않음 (몇몇 헤어랑 의상 이상함) 연기 주조연 괜찮은 편 단역 아쉬움 (여주 연기 좋음) 남주 보다 서브남이 외모가 더 ... (변신? 했을 때 외모 때문에 남주 캐스팅 된듯) 호의선은 헤어, 메이컵, 의상 등 다 괜찮은듯 너무 귀엽게 나옴 (호의선 팬이라면 추천) 초반 흡입력 괜찮은 편 별점 3개로 스타트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갔는데 뭐 저리도 침착하냐 ㅋㅋㅋ 넘 긍정적인데 천진난만하고 ㅋ 남주 측근 헤어인지 모자인지 왜 저래 ㅋㅋㅋ 웬 더듬이가 저기 있냐 ㅋㅋㅋ 뭐야 남주가 여주 몸 원래 주인 죽인거였네 ㄷㄷㄷ 뭔 다른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중독된거 들켰다고 죽였네 ㄷㄷㄷ 남주 ... 맞는거지? ㅋ 원래 주인이 지능이 낮은거 빼고는 나쁜 애는 아니였는데 너무했다 여주는 뭐 저리도 자주 넘어지고 떨어지냐 그리고 꼭 남주한테 안김 ㅋㅋㅋ (드라마니깐 ㅋ) 물에 빠진 여주 구해준게 섭남이였어??? 난 남주가 밀어 놓고 미안해서 다시 구해준줄 알았는데 여주는 섭남이라 착각하고 진짜 섭남이 구해준거인가 보네 이러면 망인데 ㅋㅋㅋ 섭남이 더 남주 같잖아 ㅋㅋㅋ 늑대 CG 뭐냐 ㅋㅋㅋ 20년 드라마 치고는 CG 너무 아쉽네 ㅋ 여주 참 긍정적이네 ㅋㅋㅋ 왕부에서 남주 포함 괴롭히는 사람 한 둘이 아닌데도 초 긍정적 ㅋ 뭐 이리 뽀뽀를 자주하냐 ㅋㅋㅋ 뭐만 하면 뽀뽀네 ㅋㅋㅋ 남주는 사이코패스인가 ㅋㅋㅋ 잘 해주다가 괴롭히고 잘 해주다가 괴롭히고 ㅋㅋㅋ 남주-여주 이어진다는 상상하니 으으으 여주가 너무 불쌍함 ㅋ 여주 사저 연기 ㅋㅋㅋ 와 진짜 심각하네 ㅋ 눈만 부릅 뜬다고 연기하는게 아닌데 ㅋㅋㅋ 둘이 얼굴 가까이 다가간 다음 슬로우 거는 장면들 너무 자주 나온다 ㅋㅋㅋ 아니 태비 오프숄더 의상 뭐냐 ㅋㅋㅋ 헤어는 또 왜저래 ㅋㅋㅋ 아니 여주 연회 헤어 왜저래 ㅋㅋㅋ 용이 한 마리 승천하고 있는데 ㅋㅋㅋ 섭남의 배신 ㄷㄷㄷ 여주는 남주(사이코패스)를 택하든 섭남(비겁남)을 택하든 노답이네 ㅋ 여주는 감옥에 갇혀도 뭐 저리도 긍정적이냐 ㅋㅋㅋ 웃음을 잃지 않네 ㅋ 더 어이없는 건 남주가 여주에게 애정을 느끼고 있지만 억울하게 죄인이 된 여주를 케어할 생각이 1도 없다는거 ㅋㅋㅋ 여주가 죽을려고 하거나 끝에 가서야 구해주고 ㅋ (영웅병 있나 ㅋㅋㅋ) 여주의 감정선이 잘 공감이 안 가고 남주는 초반 이미지도 꽝인데 너무 이랬다 저랬다 해서 정이 안감 ㅋ 측비 -> 모함 -> 죄인 -> 측비 -> 모함 -> 죄인 -> ... (무한반복 ㅋ) (별점 보류) 호의선 때문에 끝까지 보려고 했는데 남주 때문에 도저히 안 되겠음 ㅋ 그냥 결말만 보고 하차함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후반부에 등장하는 신선 차림의 공자랑 오족 여자 스토리가 궁금하기는 한데 다시 정주행 도전 할 힘이 없음 ㅋ (나중에 시간 나면 다시 재도전) 초반 재미와 호의선 연기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 해서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