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적의기군
亲爱的义祁君
2020 · Youku · 드라마/로맨스/판타지/TV드라마
중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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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뜨던 날 밤, 오족 성녀 미칠칠은 물에 빠져 죽은 의기왕의 측비 추청리의 몸에 들어간다. "내가 저 폭군 여오의 측비라고?" 사라진 성녀 란서를 찾아 오심도로 돌아가려는 미칠칠의 앞에 험난한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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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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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갤러리
삽입곡 정보

無悔(《親愛的義祁君》影視劇片頭曲)

古靈精怪的她

無悔之離愁

古靈精怪的她

Tuba Snack

無悔(《親愛的義祁君》影視劇片頭曲)
뭉치
4.0
여주 넘 사랑스럽 ㅠㅠ 재밌게 봄!
봉봉🎈
3.0
의상팀 너무 신경안썼네 지퍼달린 드레스 입힌거랑 태후가 너무 벌거벗은 의상 입은거 거슬렸던거 말고는 판타지니까 그냥저냥 재미있게 봤다 여주 귀엽네
루시엘
0.5
남주가 전혀 여주를 제대로 지켜주지 않는다. 남주라면서 여주가 피폐해져도 저런 표정과 자세라...
꿈담은 단팥빵
2.5
호의선 좋 아서 출연작 찾아보는중에 보는데 남주에게 정이 너무 안가서 진도가 안나가고 있음 맘에 드는 중드는 길어서 좋은데... 이럴땐 너무 길어
jsjs
4.0
무즉
profiler
1.0
남주가 완전 사이코패스다. 이건 뭐, 설마 설마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고 봤지만 남주가 완전 싸이코라 몰입 불가다. 도대체, 행동을 이해할수가 없다. 여주를 그렇게까지 일부러 죽게 만들고, 또 다른 사람 시켜서 위험하게 만들고, 계속 덫을 놓고.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해서, 보다가 하차했다. 도저히 개연성이라고는 1도 없는, 차라리 유치찬란한게 낫지 .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절대 보지마셈. 남주가 미친놈임.
코코몽
2.5
아.. 서브남이 남주보다 더 잘생겼나? 자꾸 섭남한테 눈길이..ㅜ 또륵
RomangRider
2.5
친애적의기군 : 여주(호의선)이 귀엽게 나오고 초반부 코믹함 -끝- 남주인 듯 남주 아닌 빌런 같은 남주 ㅋㅋㅋ 섭남인 듯 섭남 아닌 남주 같은 섭남 ㅋㅋㅋ 섭남이 더 매력적이라고 느낀 순간 이 드라마는 망했음 ㅋ 36부작 로맨스 + 코미디 뭔가 소재나 설정으로 볼 때 36부작은 너무 긴 느낌 ㅋ 소재 나쁘지 않음 편집 평범 설정, 전개, CG 아쉬움 배역 캐릭터에 맞게 괜찮게 캐스팅 된듯 호의선, 이가양 말고는 비쥬얼적으로 엄청 즐겁지 않음 (몇몇 헤어랑 의상 이상함) 연기 주조연 괜찮은 편 단역 아쉬움 (여주 연기 좋음) 남주 보다 서브남이 외모가 더 ... (변신? 했을 때 외모 때문에 남주 캐스팅 된듯) 호의선은 헤어, 메이컵, 의상 등 다 괜찮은듯 너무 귀엽게 나옴 (호의선 팬이라면 추천) 초반 흡입력 괜찮은 편 별점 3개로 스타트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갔는데 뭐 저리도 침착하냐 ㅋㅋㅋ 넘 긍정적인데 천진난만하고 ㅋ 남주 측근 헤어인지 모자인지 왜 저래 ㅋㅋㅋ 웬 더듬이가 저기 있냐 ㅋㅋㅋ 뭐야 남주가 여주 몸 원래 주인 죽인거였네 ㄷㄷㄷ 뭔 다른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중독된거 들켰다고 죽였네 ㄷㄷㄷ 남주 ... 맞는거지? ㅋ 원래 주인이 지능이 낮은거 빼고는 나쁜 애는 아니였는데 너무했다 여주는 뭐 저리도 자주 넘어지고 떨어지냐 그리고 꼭 남주한테 안김 ㅋㅋㅋ (드라마니깐 ㅋ) 물에 빠진 여주 구해준게 섭남이였어??? 난 남주가 밀어 놓고 미안해서 다시 구해준줄 알았는데 여주는 섭남이라 착각하고 진짜 섭남이 구해준거인가 보네 이러면 망인데 ㅋㅋㅋ 섭남이 더 남주 같잖아 ㅋㅋㅋ 늑대 CG 뭐냐 ㅋㅋㅋ 20년 드라마 치고는 CG 너무 아쉽네 ㅋ 여주 참 긍정적이네 ㅋㅋㅋ 왕부에서 남주 포함 괴롭히는 사람 한 둘이 아닌데도 초 긍정적 ㅋ 뭐 이리 뽀뽀를 자주하냐 ㅋㅋㅋ 뭐만 하면 뽀뽀네 ㅋㅋㅋ 남주는 사이코패스인가 ㅋㅋㅋ 잘 해주다가 괴롭히고 잘 해주다가 괴롭히고 ㅋㅋㅋ 남주-여주 이어진다는 상상하니 으으으 여주가 너무 불쌍함 ㅋ 여주 사저 연기 ㅋㅋㅋ 와 진짜 심각하네 ㅋ 눈만 부릅 뜬다고 연기하는게 아닌데 ㅋㅋㅋ 둘이 얼굴 가까이 다가간 다음 슬로우 거는 장면들 너무 자주 나온다 ㅋㅋㅋ 아니 태비 오프숄더 의상 뭐냐 ㅋㅋㅋ 헤어는 또 왜저래 ㅋㅋㅋ 아니 여주 연회 헤어 왜저래 ㅋㅋㅋ 용이 한 마리 승천하고 있는데 ㅋㅋㅋ 섭남의 배신 ㄷㄷㄷ 여주는 남주(사이코패스)를 택하든 섭남(비겁남)을 택하든 노답이네 ㅋ 여주는 감옥에 갇혀도 뭐 저리도 긍정적이냐 ㅋㅋㅋ 웃음을 잃지 않네 ㅋ 더 어이없는 건 남주가 여주에게 애정을 느끼고 있지만 억울하게 죄인이 된 여주를 케어할 생각이 1도 없다는거 ㅋㅋㅋ 여주가 죽을려고 하거나 끝에 가서야 구해주고 ㅋ (영웅병 있나 ㅋㅋㅋ) 여주의 감정선이 잘 공감이 안 가고 남주는 초반 이미지도 꽝인데 너무 이랬다 저랬다 해서 정이 안감 ㅋ 측비 -> 모함 -> 죄인 -> 측비 -> 모함 -> 죄인 -> ... (무한반복 ㅋ) (별점 보류) 호의선 때문에 끝까지 보려고 했는데 남주 때문에 도저히 안 되겠음 ㅋ 그냥 결말만 보고 하차함 (정주행 끝까지 못 해서 별점 한개 감점) 후반부에 등장하는 신선 차림의 공자랑 오족 여자 스토리가 궁금하기는 한데 다시 정주행 도전 할 힘이 없음 ㅋ (나중에 시간 나면 다시 재도전) 초반 재미와 호의선 연기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 해서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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