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해태

박해태

1 year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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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

시리즈 ・ 2024

평균 3.9

에드워드가 만든 모든 요리와 이야기들, 정말 감동이었다. 그가 첫 요리인 김치샐러드를 내놓으면서 한 말 “내 가슴 속에 항상 한국이 있어요” 거짓이 아니었다 . . . 재료들 본연의 향기와 맛을 아름답게 느끼는 사람 1인분치곤 많아서 늘 두세개씩 남기게 되는 떡볶이 양의 투마치가 한국의 정이라고 느껴진다는 사람 위스키보다 때로는 막걸리를 더 사랑하는 사람 팀원일 때는 리더를 존중하고, 리더일 때는 팀원에게 의지할 줄 아는 사람 시청자로서 정말 감사한 셰프, 이균 님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마무리 . . ”쉽게 제압할 수 있을 것 같아 안도가 된다.“ 를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상대라니 그간 일부 흑수저 요리사들이 상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태도, 생각없는 말새, 끊임없는 비속어를 사용한 것들의 기어코 마침표를 찍어버리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