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by Frame
7 months ago

빌리브
평균 2.2
■ 아무도 없다: 전형적인 스릴러의 클리셰를 가져다가 썼는데 호러 분위기를 많이 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끝을 보다: 고창석 배우만큼이나 깜찍(?)한 포맷이다. ■ 빙신: 이정하 배우는 앞으로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인다. 단편 여러개지만 다 합쳐도 37분이라 적당히 짧아서 다른 장편 영화 보러 갔다가 같이 봐도 적당할듯

크리스 by Frame

빌리브
평균 2.2
■ 아무도 없다: 전형적인 스릴러의 클리셰를 가져다가 썼는데 호러 분위기를 많이 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끝을 보다: 고창석 배우만큼이나 깜찍(?)한 포맷이다. ■ 빙신: 이정하 배우는 앞으로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인다. 단편 여러개지만 다 합쳐도 37분이라 적당히 짧아서 다른 장편 영화 보러 갔다가 같이 봐도 적당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