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빌리브
2025 · 드라마/스릴러/액션/로맨스/코미디/미스터리/판타지/단편 · 한국
37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세 명의 영화 감독(이종석, 라희찬, 박범수)이 하나의 질문인 ‘믿음’에 대해서 각자의 시선으로 연출한 옴니버스 숏무비 <빌리브> 프로젝트 이종석 감독의 <아무도 없다> 모두가 부정하는 빨간 원피스의 여자를 추적하는 형사 '태수'의 집착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심리 스릴러. 라희찬 감독의 <끝을 보다> '창석'이 상상의 세계에서 멜로, 액션, 코미디를 넘나드는 코믹 휴먼극. 박범수 감독의 <빙신> 슬럼프에 빠진 아이스하키선수 '치우'가 늦은시각 혼자 연습을 하던 중 신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되찾는 스포츠휴먼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3.5
단편이 이렇게 재미있기 힘든데.. 즐겁다 ㅎ 자율주행시대에 만나는 귀신도 괜찮고 열심히 준비한 단역의 열정도 멋지고 빙상에서 만나는 빙신의 가르침도....ㅎ 모두 재밌다. ㅎ #25.10.8 (881)
찌질이
2.0
한국에 이런 감독들이 많아지면 안된다고
겨울비
3.0
점점 기대하게 되는 이정하 배우의 연기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36) 스낵무비라고 완성도까지 스낵이면 안되잖아. 👍: 빙신이 제일 낫다, 👎: 어거지로 끼워맞춘 졸속 단편 모음, 각본 7/20 연기 8/20 연출 7/20 재미 14/40
크리스 by Frame
2.5
■ 아무도 없다: 전형적인 스릴러의 클리셰를 가져다가 썼는데 호러 분위기를 많이 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끝을 보다: 고창석 배우만큼이나 깜찍(?)한 포맷이다. ■ 빙신: 이정하 배우는 앞으로 잠재력이 무궁무진해보인다. 단편 여러개지만 다 합쳐도 37분이라 적당히 짧아서 다른 장편 영화 보러 갔다가 같이 봐도 적당할듯
Steve
2.5
메시지는 알겠으나, 그래도 너무 짧다.
SooooodaL
1.5
혼신의 힘을다해 얄팍하고 저렴해보이려고 노력하는 영화. "조금 괜찮은" 공익광고같다..
CHJ013
2.5
지극히 추상적인 주제를 40분 안에 담아내는 것도 어려운데 이건 더 짧은 단편으로 3분할을 해버렸으니 제대로 와닿을리가 없다. + 3번째 말고는 딱히.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