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ushmore

rushmore

7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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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우와 링과

책 ・ 2024

평균 3.4

작가의 말 좋다. “정신이 빠개지는 날들 사이에 괜찮은 날 하나, 나는 그 하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별거 아닌 조각 기억 같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람 같은 틈에 심어두고 싶다. 내가 믿는 이야기의 힘은 그곳에서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