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
7 years ago

감독 미카엘 하네케
평균 3.5
워낙 하네케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하네케 영화를 줄줄 설명하라면 못하겠는게 사실인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듯합니다. 하네케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촬영 방식이나 감독 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하네케의 필모를 샅샅이 훑으며 진행하는 연출이 그의 영화를 정리하기에 상당히 적합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합니다.

샌드

감독 미카엘 하네케
평균 3.5
워낙 하네케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하네케 영화를 줄줄 설명하라면 못하겠는게 사실인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듯합니다. 하네케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그의 촬영 방식이나 감독 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하네케의 필모를 샅샅이 훑으며 진행하는 연출이 그의 영화를 정리하기에 상당히 적합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