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의 씨네만세12 years ago5.0마지막 황제영화 ・ 1987평균 3.8유모를 향해 달리던 소년의 뒤에는 자금성 금빛 담벼락이 어찌나 높던지 그 무정한 담벼락이 서러워 방 벽짝만 냅다 걷어찼더랬다.좋아요1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