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5 years ago

더 헌팅
평균 3.6
모친 사망의 죄책감을 안고서 머물 곳도 잃고 사랑도 잃자, 자기 인생을 지금껏 괴롭힌 공포와 불안의 감정에 이젠 너무 질렸으니 지박령이 되어 쉬고 싶다는 그녀의 정서가 애달프다. 귀신이 있더라도 사람을 잡는 것은 각자의 박복한 현실이란 점을 잘 에둘러 말했다.

Cinephile

더 헌팅
평균 3.6
모친 사망의 죄책감을 안고서 머물 곳도 잃고 사랑도 잃자, 자기 인생을 지금껏 괴롭힌 공포와 불안의 감정에 이젠 너무 질렸으니 지박령이 되어 쉬고 싶다는 그녀의 정서가 애달프다. 귀신이 있더라도 사람을 잡는 것은 각자의 박복한 현실이란 점을 잘 에둘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