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헌팅
The Haunting
1963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5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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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하우스라는 귀신들린 집이 있다. 초자연현상을 연구하는 인류학자 마크웨이 박사(리처드 존슨)는 세 명의 자원자(영적 능력이 있는 디어도라(클레어 블룸), 어렸을 때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일으킨 적 있는 엘레노어(줄리 해리스), 그리고 그 집의 상속권을 주장하는 회의론자 루크(러스 탬블린)와 함께 그 집으로 들어간다. 힐 하우스에서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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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담력 시험하러 귀신의 집에 들어섰다. 문이 저절로 철커덩 닫힌다. 순간 쫄았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아 장난하나 풉 ㅋㅋㅋ 신경쓰지마 참내 바람이구만 이거!' 30초 후 문이 갑자기 미쳤는지 쿵!쾅!쿵!쾅! 닫혔다 열렸다 닫혔다 열렸다 반복하는 것이였다! 그러자 그는 '이 집 파로마 가구 맛집이니?' 그런 느낌의 영화. 갈땐 가더라도 집 싸게 드릴께. 안 사요..
상범
3.0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겪었던 주인공의 불안한 내면을 음산하고 노쇠화된 집과 동일시하며 압박하는 지점이 흥미롭다. 간혹 의아한 지점들은 있으나 카메라 앵글, 구도, 기법 등은 대부분의 최신 영화들 보다도 세련하다.
Cinephile
4.0
모친 사망의 죄책감을 안고서 머물 곳도 잃고 사랑도 잃자, 자기 인생을 지금껏 괴롭힌 공포와 불안의 감정에 이젠 너무 질렸으니 지박령이 되어 쉬고 싶다는 그녀의 정서가 애달프다. 귀신이 있더라도 사람을 잡는 것은 각자의 박복한 현실이란 점을 잘 에둘러 말했다.
겨울비
3.5
독백할 때가 제일 무서워
조보경
4.0
촬영이 죽여준다
정리함
3.5
귀신에게도 안식처가 필요하다. 삶의 슬픔을 전부 내려놓을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집.
Eomky
2.0
영상 보다 사운드가 더 무섭다. 2019년 1월 14일
낙낙
3.5
왜 아무도 이 영화에서 클레어블룸이 연상 레즈비언으로 나온다고 알려주지 않은거야 게다가 힐하우스의 유령 각색이라는것도 일찍 알았다면 이걸 이제야 보지는 않았을텐데.. 주인공의 불안(과 ptsd)을 공간으로 투영해 결말부에 이르면 힐하우스가 정말 살아 있는 유기체같은 섬뜩한 느낌을 받는다 컷 하나하나의 연출과 구도가 고딕호러의 우아함과 긴장감이 잘 느껴져서 좋았음 주인공은 제발 힘들면 귀신의 집을 가는게 아니라 상담을 받든가 정신과에 방문하세요 테오도라로 인한 미묘한 삼각관계도 영화의 매력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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