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다
5 years ago

오래된 정원
평균 3.2
살아있었던, 아니 아직 어딘가 살아있을 것 같은 역사의 흔적, 불 타 죽어간 자리에 남은 한반도의 자국. 오래됐다 치부하기엔 너무 가까이에 자리한 정원, 그리고 아주 오래된 미래. 각자의 자리에서 기억하며 어떻게든 함께 살아간 얼굴들.

유다

오래된 정원
평균 3.2
살아있었던, 아니 아직 어딘가 살아있을 것 같은 역사의 흔적, 불 타 죽어간 자리에 남은 한반도의 자국. 오래됐다 치부하기엔 너무 가까이에 자리한 정원, 그리고 아주 오래된 미래. 각자의 자리에서 기억하며 어떻게든 함께 살아간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