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경6 years ago4.5킬링영화 ・ 1956평균 3.8"영화감독들의 영화감독" 이 말을 실감시켜주는 걸작 짜임새있는 연출로 거침없이 달려오다 끝내주게 멋있는 마지막 5분까지 완벽좋아요38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