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삼이
6 years ago

보드랍게
평균 3.8
‘위안부’ 운동을 최초의 미투 운동으로서 다시 성찰한다. "김순악, 김순옥, 왈패, 사다코, 데루코, 요시코, 마츠다케, 위안부, 기생, 마마상, 식모, 엄마, 할매, 미친 개, 술쟁이, 개잡년, 깡패할매, 순악씨"와 지금의 우리는 분명 연결되어있으며, 그렇기에 '위안부' 운동은 피해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뒤에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보드랍게>를 통해 그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오삼이

보드랍게
평균 3.8
‘위안부’ 운동을 최초의 미투 운동으로서 다시 성찰한다. "김순악, 김순옥, 왈패, 사다코, 데루코, 요시코, 마츠다케, 위안부, 기생, 마마상, 식모, 엄마, 할매, 미친 개, 술쟁이, 개잡년, 깡패할매, 순악씨"와 지금의 우리는 분명 연결되어있으며, 그렇기에 '위안부' 운동은 피해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뒤에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보드랍게>를 통해 그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