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o
8 years ago

호텔 아르테미스
평균 2.5
내가 기대 포인트를 잘못 잡았는지도. 예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뭔가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긴장되지도 않고... 설정은 흥미로웠지만 궁금증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소피아 부텔라' 와 '데이브 바티스타'. 은근 짠했고 머리 묶으니까 감탄이 나오더라는.

Doo

호텔 아르테미스
평균 2.5
내가 기대 포인트를 잘못 잡았는지도. 예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뭔가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긴장되지도 않고... 설정은 흥미로웠지만 궁금증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소피아 부텔라' 와 '데이브 바티스타'. 은근 짠했고 머리 묶으니까 감탄이 나오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