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아르테미스
Hotel Artemis
2018 · 액션/범죄/드라마/SF/스릴러 · 미국, 영국
1시간 34분 · 15세

살인 금지, 무기 금지, 욕설 금지! 엄격한 룰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범죄자 전용 병원 호텔 아르테미스. 무면허 의사 진 토마스는 섬세한 간호사 에베레스트와 함께 22년째 이곳을 운영 중이다. 어느 날 총상을 입은 은행 강도와 베테랑 킬러, 진상 고객 무기상과 마피아 보스 '울프킹'과 그의 패거리까지 최악의 악당들이 이곳에 모여들면서 모든 룰이 깨지고, 오픈 이래 가장 분주한 밤이 시작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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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800+갤러리
삽입곡 정보

California Dreamin'

It Smells Like Somebody Died in Here

Twenty Ounce Sirloin

Hands Off the Gooch

This Place Has Rules

Respect Your Elders


서경환
1.5
오프닝과 음악은 나쁘지 않지만 이야기가 점점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영화에서 전하고자하는 내용을 전혀 모르겠다.
하원
4.0
"일반 손님은 받지도 않으면서 왜 네온사인은 목숨결고 켜는거냐!" 라고 물으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그게 섹시하잖아요.
이건영(everyhuman)
2.0
너를 떠난 나를 찾아서.
희서니
2.0
소피아 부텔라 숫자 세는 게 제일 좋았음
STONE
2.0
감독의 필모는 재미로 보는 거지만, 배우의 필모는 의리로 깨야 하는 것이다
다솜땅
3.5
2편 만들 예정인가?? 호텔 아르테미스는? 정의만 내리고는 끝이야? ㅋㅋㅋ 죠디 포스터가 할머니로 ㅠㅠ 어릴적 우상이었는데 ㅠㅠ #18.10.12 (1162)
YEO
보고싶어요
...? 콘티넨탈 호텔...?
Doo
3.5
내가 기대 포인트를 잘못 잡았는지도. 예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뭔가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긴장되지도 않고... 설정은 흥미로웠지만 궁금증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건 '소피아 부텔라' 와 '데이브 바티스타'. 은근 짠했고 머리 묶으니까 감탄이 나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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