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재석

김재석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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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와 유령 친구들

영화 ・ 1998

평균 3.7

촬영스텝으로 이작품 제작할때 고생 많이했지만 과천경마공원에서 시사회하며 스텝롤에 내이름이 올라갈때 울컥했던기억이... 대만과 우리나라 동시개봉이라 각각 다른배경으로 두번씩 촬영하고 본사건물 옆의 지하촬영실이 폭우에 잠겨 물퍼내고 ...그래도 뮬란에 맞선 그해 여름 유일한 국내 장편 만화영화라 씨네21과 뉴스에도 내 얼굴이 나왔었던... 지금은 제작사도 없어지고 태권브이의 촬영감독님이셨던 우리 조복동감독님도 은퇴하시고 나 역시 애니메이션을 그만둔지 오래지만 내 기억속엔 영원히 남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