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호
8 years ago

내 이름은 꾸제트
평균 3.6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을 보고 사는 아이들. 분명히 강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이 아이들이 이미 찢겨버린 세상을 긍정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꼬리를 잇는다. .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이야기.

채수호

내 이름은 꾸제트
평균 3.6
막연한 꿈이 아닌 현실을 보고 사는 아이들. 분명히 강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이 아이들이 이미 찢겨버린 세상을 긍정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꼬리를 잇는다. . 참 여운이 많이 남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