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nik9 years ago3.0나의 왼발영화 ・ 1989평균 3.7누구에게나 각자의 고난이 있다. 다만 '더'냐 '덜' 이냐 정도의 차이일뿐. 문제는 그 고난을 받아들이는 태도이다.좋아요1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