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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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영화 ・ 2016

평균 3.4

연방법의 개정이라는 극적인 전환을 이뤄낸 실화에 대한 담담한 접근. 루스 네가의 조용한 강인함과 조엘 에저튼의 우직한 따뜻함의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