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Loving
2016 · 전기/드라마/로맨스 · 영국, 미국
2시간 3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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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타 인종간의 결혼이 불법이었던 미국 버지니아 주. 서로를 영원히 지켜주고, 언제든 함께하기로 맹세한 ‘러빙 부부’가 오직 사랑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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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무엇보다 조엘 에저튼의 영화.
원쵸이
3.5
얼마든지 드라마틱하게 풀 수 있는 소재를 담백하고 섬세하게 풀어냈다. 때로는 필요이상으로 잔잔하지만 스토리의 핵심 메세지는 영화가 끝난 후 마음속 넓게 울려퍼진다.
영우
3.5
"I can take care of you."
김혜리 평론가 봇
4.0
나지막이 완강하게, 동사로서 진행형으로, LOVING
HGW XX/7
3.5
연방법의 개정이라는 극적인 전환을 이뤄낸 실화에 대한 담담한 접근. 루스 네가의 조용한 강인함과 조엘 에저튼의 우직한 따뜻함의 조화.
재윤
3.5
제프 니콜스의 굉장히 사려깊고 세심한 연출.
장민
3.0
인권수호, 차별철폐라는 시대정신적 거대담론 또한 결국은 우리 주변 보통사람들이 영위하는 삶에서의 작은 출발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너무도 당연하지만, 너무도 망각하기 쉽기에, 이념과 사회통념, 그리고 입법주의를 방패로 타인의 천부적 권익들을 짓밟아 버리곤 한다. 제프 니콜스의 '러빙'은 연방단위로 인종간 결혼 합법화를 이뤄낸 역사적인 판결을 둘러싼 극적인 이야기를 그 어떤 실화소재기반 영화보다도 건조하고 담백하게, 철저히 '러빙'씨와 부인, 그리고 그 가정이 세상을 응시하는 시선에 눈높이를 맞춘다. 조엘 에저튼이 분한 '리처드 러빙'이 영화의 주제의식을 대변한다. 언론 인터뷰마저 달갑게 여기지 않던 그는 이 역사적인 사건의 영웅, 선두자, 승리자로 추앙받는 것을 원치않았다. 그와 같이, 그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원한 보통사람이 자연법에 근원하는 당연한 권리를 위해 싸워왔던 오랜 전쟁의 진 주인공이며, 인권투쟁의 심장이다. 이념을 위해서도 아니었고 위선적 패션진보를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었을 뿐.
장태준
4.0
정말 좋은 연기는 대사가 없이도 그 감정을 알수 있다. 조엘 에저튼이 러빙에서 보여주는것 처럼. 중반부 사진을 찍는 장면에서는 묘한 감동과 여운까지도 느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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