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9 years ago

4.0


content

러빙

영화 ・ 2016

평균 3.4

정말 좋은 연기는 대사가 없이도 그 감정을 알수 있다. 조엘 에저튼이 러빙에서 보여주는것 처럼. 중반부 사진을 찍는 장면에서는 묘한 감동과 여운까지도 느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