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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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탈 피어

영화 ・ 1996

평균 2.9

마크 월버그가 저런 샤방한 얼굴일 적도 있었구나 살짝 놀랐다. 게다가 엄청나게 핫바디. 그런데 집착 한번 요란하게 한다. 가슴에 모나미펜 같은 걸로 쓱쓱 니콜 이름 새기는 장면 보고 기겁. 한편으론 마크 월버그의 과거 행적을 알고 있기에 마냥 영화로만, 또라이 연기로만 볼 수는 없었단 함정... 세상이 뒤숭숭해 데이트폭력, 데이트강간이 마냥 먼 나라 얘기가 아닌지라 데이빗의 이중적인 행동이 참 무섭게 다가오더라. 그리고 왜 맨날 개들한테 그러냐. 견주 가슴이 무너진다ㅠㅠㅠㅠㅠ 카이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