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탈 피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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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청순한 16세의 소녀 니콜(Nicole Walker: 리즈 위더스푼 분)은 어느 날 절친한 친구 마고(Margo Masse: 알리사 밀라노 분)와 함께 요란한 레이브 클럽의 파티에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우연히 데이빗(David McCall: 마크 웨일버그 분)을 만난 니콜은 그의 강렬하고 반항적인 매력에 이끌리고 그와 사귀기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후, 니콜은 데이빗을 가족들과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초대하는데, 니콜의 아버지 스티브(Steve Walker: 윌리암 L. 피터슨 분)는 그의 어두워 보이는 눈빛과 거친 행동을 보고 그를 의심한다. 데이빗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그에 대해 알아보던 스티브는 데이빗이 고아에 전과자라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그에게 다시는 니콜을 만나지 말라고 경고한다. 데이빗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과 그에 대한 격렬한 사랑에 빠진 니콜은 데이빗의 난폭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와 계속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와 마찰을 빚고 데이빗의 집을 찾아간 니콜은 그가 마고와 함께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 두 사람이 진지한 관계라는 사실에 그와 완전히 결별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니콜에 대한 집착이 강한 데이빗은 계속 그녀의 주위를 배회하고, 그녀의 학교까지 찾아와 행패를 부린다. 그리고 니콜이 학교친구인 개리(Gary Rohmer: 토드 칼데콧 분)와 가깝게 지내는 것을 알고 질투심에 불탄 데이빗은 급기야 그를 살해하기에 이른다. 범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니콜은 이 사건이 데이빗의 범행임을 직감한다. 한편, 계속 자신을 피하는 니콜과 니콜을 만나지 못하게 하는 스티브에게 앙심을 품은 데이빗은 스티브의 차를 망가뜨려 놓는다. 데이빗의 이런 난폭한 행동에 화가 난 스티브는 데이빗의 집을 찾아가 난장판을 만들어 버린다. 집에 돌아온 데이빗은 격분하고, 친구들과 함께 니콜의 집으로 몰려온다. 스티브와 니콜 등 가족들은 집안의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피신해 있지만 데이빗은 현관문을 도끼로 부수고 침입해 니콜과 가족들을 순식간에 공포로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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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마크 월버그의 광끼넘치는 집착과 폭력! 너무 젊어서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ㅋㅋㅋ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건 진리인가보다!! - 근데... 미국영화에서 나오는 그 많은 총이 왜 이 집에는 없는거야???? #21.6.22 (698)
쯔욧
3.0
처음에는 로맨스, 중후반부터 스릴러로 변모하는 과정이 꽤 매끄럽다. 마크 윌버그가 살짝 느끼한 감이 없지 않지만(약간 게이삘 ㅋ), 90년대 마크 윌버그는 참 좋은거 같다.
Laurent
3.5
마크 월버그가 저런 샤방한 얼굴일 적도 있었구나 살짝 놀랐다. 게다가 엄청나게 핫바디. 그런데 집착 한번 요란하게 한다. 가슴에 모나미펜 같은 걸로 쓱쓱 니콜 이름 새기는 장면 보고 기겁. 한편으론 마크 월버그의 과거 행적을 알고 있기에 마냥 영화로만, 또라이 연기로만 볼 수는 없었단 함정... 세상이 뒤숭숭해 데이트폭력, 데이트강간이 마냥 먼 나라 얘기가 아닌지라 데이빗의 이중적인 행동이 참 무섭게 다가오더라. 그리고 왜 맨날 개들한테 그러냐. 견주 가슴이 무너진다ㅠㅠㅠㅠㅠ 카이저ㅠㅠ
ㄱ강현우
1.0
스토킹 두려움 잔인함 210605
Kyuzinz
3.0
그리 나쁘지 않은 하이틴 싸이코 스릴러
애린
3.0
게리 무슨 죄 ㅠ..
살구색거울
4.0
앳되지만 똘끼가 가득한 마크 월버그.
조슈아
3.0
1996년작 '피어'는 'Fatal Attraction'을 필두로 한 80/90년대에 나온 스릴러 장르의 전형이다. 이 영화 속 마크 월버그를 보고 있자니 '케이프 피어'의 로버트 미첨과 로버트 드니로가 떠오르지만, 공포는 줄어들고 역겨움만 더 늘었다. 롤러코스터에서의 장면은 The Sundays 버전의 곡 'Wild Horses'와 합쳐져 깊은 인상을 주었지만, 지금 보기엔 갈아 엎을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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