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진
10 years ago

초인
평균 3.1
2016년 05월 06일에 봄
한없이 풋풋한 초반부와 사뭇 진지해지는 후반부 간의 완급 조절이 매끄럽게 이뤄져 영화에 한없이 빠져드게 만드는, 매력 충만한 성장 영화. 일상 연기부터 감정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해내는 김정현이라는 놀라운 원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최현진

초인
평균 3.1
2016년 05월 06일에 봄
한없이 풋풋한 초반부와 사뭇 진지해지는 후반부 간의 완급 조절이 매끄럽게 이뤄져 영화에 한없이 빠져드게 만드는, 매력 충만한 성장 영화. 일상 연기부터 감정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해내는 김정현이라는 놀라운 원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