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
Overman
2015 · 로맨스 · 한국
1시간 4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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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체조 선수 '도현’은 그 곳에서 매일 책을 빌리는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게 되고, ‘수현’의 권유로 태어나 읽어 본 적 없던 책이란 것을 읽기 시작한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고, 한강 다리 위에서 소리를 지르며 점점 가까워지는 둘. ‘도현’은 ‘수현’에게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생긴다. 설렘, 떨림, 두근거림. 그러나 갈팡질팡, 모르는 것 투성이인 '도현'과 '수현'은 아직 매 순간이 어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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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영화가 끝나면 책을 펴고 싶어진다.
권혜원
3.0
조금은 뜬금 없는 초인 타령에서 건질 만한 건 김정현이라는 신인 배우
솜송코
4.5
무거운 삶의 무게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두 남녀 주인공이 만나 즐겁게 각자 자신의 알에서 깨어나온다. 그들은 초인이 되길 원하지만 내겐 묵묵하게 한발 한발 내일을 향해 내딛는 그들이 이미 초인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연출도 매끄럽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살아있어 좋다. 중간중간 유머도 놓치지 않았다. 도대체 어디가 신인이라는거야? 신인들이 만든 어마무시한 영화.
???
3.5
남주 연기력이 좋았다! 다른 작품에서도 보고싶음!
달님
3.5
짜디짠 슬픔을 곱씹다보면 그 끝에 단맛도 느껴지리니. 남주가 첫 연기에 작품위에서 잘도 뛰어논다. 생활연기.
이수진
3.0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나를 찾았다. 이름이 갖는 의미, 책이 갖는 의미, 관계가 갖는 의미.
다솜땅
4.0
아무것도 아닌데도 생각보다 깊은 영화다. 짜라투스, 돈키호테.. 많은 책이 등장한다. 그리고 육체적인 사랑보다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한다. 순수해진 어른들을 만나고 순수한 우정도 말한다. 따뜻한 영화다.
최현진
3.5
한없이 풋풋한 초반부와 사뭇 진지해지는 후반부 간의 완급 조절이 매끄럽게 이뤄져 영화에 한없이 빠져드게 만드는, 매력 충만한 성장 영화. 일상 연기부터 감정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해내는 김정현이라는 놀라운 원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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