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송코
10 years ago

초인
평균 3.1
무거운 삶의 무게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두 남녀 주인공이 만나 즐겁게 각자 자신의 알에서 깨어나온다. 그들은 초인이 되길 원하지만 내겐 묵묵하게 한발 한발 내일을 향해 내딛는 그들이 이미 초인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연출도 매끄럽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살아있어 좋다. 중간중간 유머도 놓치지 않았다. 도대체 어디가 신인이라는거야? 신인들이 만든 어마무시한 영화.

솜송코

초인
평균 3.1
무거운 삶의 무게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두 남녀 주인공이 만나 즐겁게 각자 자신의 알에서 깨어나온다. 그들은 초인이 되길 원하지만 내겐 묵묵하게 한발 한발 내일을 향해 내딛는 그들이 이미 초인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연출도 매끄럽고, 무엇보다 캐릭터가 살아있어 좋다. 중간중간 유머도 놓치지 않았다. 도대체 어디가 신인이라는거야? 신인들이 만든 어마무시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