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양

김양

8 years ago

2.0


content

러브 앤 아트

영화 ・ 2013

평균 3.4

역시 말 너무 잘하는 남자는 재수가 없는 편인 것 같다. 여자가 글을 맡고, 남자가 그림을 맡았더라면 물고 뜯기는 재미가 덜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