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앤 아트
Words and Pictures
2013 · 드라마 · 미국
1시간 51분 · 15세
한 때 문단을 떠들썩하게 만든 천재 작가이자 시인 ‘잭 마커스’는 술에 취해 저지른 실수 하나로 교직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한편, 뉴욕에서 성공한 화가 ‘디나 델산토’가 이 학교의 미술교사로 부임하고 서로의 분야만을 고집하는 잭과 디나는 첫 날부터 사사건건 부딪힌다. 이들의 대결은 ‘시 vs 그림’을 넘어 ‘문학 vs 미술’로 확대되고, 절대 서로 가까워지지 않을 것 같던 이들 사이에도 미묘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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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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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Opening Titles

Jungle Drum

Frustration

Jack’s Challenge

Creative Process

Romance On the Football Field



ㄱ강현우
4.0
문학과 미술의 사랑 그리고 분쟁과 분리된 사이에 다리를 놓은것은 음악. 예술의 이해를 돕는 영화. 볼만하다 200601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영화를 보고 나오면 교양과 로맨스를 버무린 상큼한 샐러드를 먹은듯한 기분이다. 기존 로맨스영화의 패턴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면서도 문학과 미술중 무엇이 더 우위에 있는 예술인가라는 재미있는 논쟁을 소재로 삼고 있다. (과하게 인텔리 하지 않다. 교양수업 듣는 느낌으로 편하게 볼수 있다.) 예술은 창조적 기교라는 인식을 드러낸 부분과 자신의 작품을 그리는 여선생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비속어
3.0
내 심장이라도 뜯어먹게 해줄게요!! 언제!!! ㅋㅋㅋㅋ 으이구, 입은 살아가지구. 줄리엣 비노쉬가 만들어내는 치열한 여성캐릭터가 너무 좋다. 아무렇게나 자른 것 같은 숏컷과 목발 류마티스로 인해 떨리는 손동작까지 그녀가 구축한 모든 순간에 온 몸으로 나 그림그리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HBJ
2.0
두 주연, 특히 클라이브 오웬은 굉장히 훌륭한 연기를 펼치고 글vs그림이라는 대결구도를 통한 슬럼프에 빠진 두 예술가의 회복기라는 컨셉은 흥미롭지만, 너무 촌스럽고 오글거리는 연출과 대사들의 향연에 내가 부끄러워진다
송예슬
3.0
한 순간에 장르를 바꾸는 장미 한 다발
후돌스
3.5
미국 사립고등학교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볼 수 있고, 줄리엣 비노쉬의 <퐁네프의 연인들> 웃음을 다시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시와 미술의 가치와 효용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런데 번역이 수준 이하라서 뭐 이런가 싶습니다.
김양
2.0
역시 말 너무 잘하는 남자는 재수가 없는 편인 것 같다. 여자가 글을 맡고, 남자가 그림을 맡았더라면 물고 뜯기는 재미가 덜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민영
3.5
배틀할 때가 열 배는 웃겼다. 사랑하면서부터 재미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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